로봇자동화 중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작업이 파렛타이징 (Palletizing)입니다.

완성된 제품박스를 컨베어에서 집어서, 파렛트에 2미터 높이로 차곡차곡 쌓는 것은 

사람에게는 육체적으로 힘들고, 심리적으로 재미없는 일입니다. 그러나 로봇은 이작업을 

아주 잘 합니다. 

 제품의 종류에 따라 그리퍼가 달라지며, 그리퍼 설계와 유지관리가 쉽게 프로그램을

작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.

 

베니로보는 파렛타이징 전문회사 입니다.!

어떤 제품도 파렛타이징이 가능합니다.